오늘 하루 물 몇 잔을 먹었을까?
현대인의 일상에서는
차마시는 시간, 티타임은 너무 소중하다.
1시간에 한번씩은 커피, 차, 주스를 꿀꺽꿀꺽 마신다.
그리고 맛있는 과일과 채소...
이마저도 혹시나 살이 찔까 염려되어
소스 없이 먹기위해 애쓰고 살았다.
이렇게 과일과 채소에게서
차와 커피에서 마신 물이 전혀 문제가 없을 줄 알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몸에 혈액순환을 돕기에,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
0.9% 농도의 소금물로 구성된 우리 몸의 소금 농도를
(많은 물 섭취로...) 유지 하지 못하게 된다면
몸속 나트륨의 농도가 줄어든 만큼
우리 몸의 전기 발생량이 줄어들고,
줄어든 전기로 인해 우리 몸은 에너지가 없어진다.
또한 줄어든 전기 발생량으로 심장에 전기공급이 되지 않고 돌연사할 가능성이 있다.
이 원리를 왜 몰랐을까
이제야 내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은 적당해야 좋은 것이다
만약 몸에 힘이 없다면
연하게 탄 소금물을 먹어보면 어떨까
'삶에 필요한 지식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AI라면 인간을 제거하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할까?(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 (0) | 2025.10.02 |
|---|---|
| 싱가폴의 아이러니 (0) | 2025.10.02 |
| 세계 1위 기업이 '사회'를 위한 프로젝트를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면?(풍선 하나가 수만명을 먹여살릴 수 있을까?) (0) | 2025.10.02 |
| 하루 담배 15개를 피우는 것보다 건강에 더 해로운 것은?(오늘 당신은 몇명과 인사를 나누셨나요?) (0) | 2025.10.02 |
| 노력이 일으킨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수학 공식 4가지) (0) | 2025.10.02 |